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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 장미라 교수, 가톨릭평화방송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출연

2021-11-04조회수 408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 장미라 교수, 

가톨릭평화방송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출연 


- 한국어문화학과 주최, 전 세계인이 참여한 한국어 관련 행사 소식 전해 

- 학부 개편으로 ‘한국어교육전공’과 이민·다문화전공’ 운영

- 한국어교원자격증, 다문화사회전문가수료증, ODA일반자격증 취득 가능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한국어문화학과 장미라 교수는 지난 10월 31일(일) 가톨릭평화방송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레인보우 초대석 코너에서 지난 10월 9일(토)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11회 한누리 학술문화제’와 ‘제3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소식을 전했다.

한누리 학술문화제에 대해 장미라 교수는“‘세계시민과 한국어교육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 속의 한국어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들 덕분에 학생들이 높은 호응을 보였으며 깊이 있는 내용과 참신한 방식으로 재학생 및 동문, 예비·현직 한국어 교원들과 소통했다”며 “이번 학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는데 미국, 호주, 독일 등 세계 곳곳의 재학생 및 동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컸다”고 전했다.


▲제11회 한누리 학술문화제 포스터


한누리 학술문화제와 함께 열린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참여했으며 접수된 한국 문화영상과 비대면 실시간 한국어 수업 영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장미라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요가 증대하고 있는 만큼 교육 환경과 대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만큼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고자 힘쓰는 교사들은 많지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라며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는 영상 공모전을 통해 한국어 교사가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글로벌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그는 “이번 학술문화제를 통해 다문화소통 능력을 갖춘 전문적인 한국어 교육 전문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구성원 간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는 오는 2022년 3월부터 기존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전문가와 다문화사회 전문가를 양성한 탄탄한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국어문화학부로 개편하여 한국어 교육과 이민·다문화 전공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확장 운영한다. 한국어문화학부에서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수료증, 그리고 ODA 일반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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