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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의 산실,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재학중인 CEO들을 만나다!

2018-07-02조회수 8607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성공하는 리더의 산실,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재학중인 CEO들을 만나다!



- 10년간 테라피스트로 일하며, 
입학한지 1년만에 창업의 꿈을 이룬 김정원 학생
- 대학 공부하며 회사 경영과 자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유피모바일 대표 이경철 학생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는 실무형 마케팅 전문가, 리더십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함께 마케팅, 리더십에 관한 심화 교육, 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과 학생들 중에는 이를 십분 활용하여 창업과 사업에 성공한 사례가 많다.

그 중 김정원 학생(14학번, 오늘도 넌, 곱다 대표)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해 개인 창업의 꿈을 이루었다. 이경철 학생(18학번, (주)유피모바일 대표)도 경영 공부를 통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들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하여 배운 전공 공부가 창업과 사업에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 김정원 학생(14학번)이 창업한 피부관리실 ‘오늘도 넌, 곱다


김정원 학생은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하였다. 입학 전 10여 년간 테라피스트로 일해왔던 그는 피부관리실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 경영 공부를 시작하였다. 요즘 그녀는 오랜 시간 준비했던 꿈을 1년 만에 이루어 매 하루가 뿌듯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특히 전공수업이 창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경영학원론’, ‘조직행동론’ 등 처음에는 전공 공부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며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나가는 제 모습이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오픈 초기라 SNS 홍보 마케팅에 주력을 다하고 있는데, 이 또한 ‘서비스마케팅’, ‘마케팅관리’ 등 전공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의 도움이 컸다”고 밝혔다.
 

김정원 학생은 성공하는 대학생활의 비결로 ‘학우들과의 단합’을 꼽았다(사진 : 일본 아사히맥주 탐방)

또한, 사업과 공부를 즐겁게 병행할 수 있는 비결로 ‘학우들간의 단합’을 꼽았다. 그녀는 “혼자 공부했으면 어려웠을 텐데 학우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큰 힘이 되었다. 학생회, 동아리, 팀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각자 다른 지역, 다른 직업의 배경을 가진 학우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정보와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오프라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볼 것을 추천하였다.

유·무선통신 기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피모바일 대표, 이경철 학생(18학번)은 2018학년도 1학기에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에 입학하였다. 그는 10여 년 전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 발전에 필요한 경영에 관한 전반적 지식, 특히 마케팅 부분에 한계를 느껴 본 학과에 입학하였다.

▲ 이경철 학생(18학번)이 경영하는 ㈜유피모바일


현재 1학년 1학기를 마치며 경영과 리더십을 새롭게 배웠다는 그는 “‘경영학원론’을 수강하며 경영자가 가져야 할 적인 자세, 마인드를 재점검할 수 있었다. 또한 ‘성공하는 리더의 생활 전략’에서 외국계 기업에서 활용하는 수준 높은 프리젠테이션 기술을 배우며 작년 진행했던 공개입찰 프로젝트가 실패했던 이유를 깨닫게 되었고, 추후 보안점과 PT에 활용할 기술과 자세 등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경영과 정보’는 현재 사업과 실제 관련이 많은 과목으로 빅데이터, IT보안, 전자상거래에 관한 트렌디한 내용을 공부하며 실무능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경철 학생은 공부와 사업을 병행하며 느끼는 보람 중 하나로 ‘자녀와 함께 공부하는 즐거운 가족문화’를 꼽았다. 그는 “보통 주말에는 쉬거나 여가생활을 통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었는데, 사업상 주말에 많이 공부하다 보니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제가 공부하는 본을 따라서 공부한다. 우리 가족이 모두 공부하고, 독서하는 문화가 생긴 것이 신기하면서도 뿌듯하다”고 밝혔다.





▲ 교수·학생 간담회에 참석중인 이경철 학생(18학번)


이어 그는 “이제 한 학기를 마쳤는데 배운 것이 너무 많다. 남은 대학 생활 동안 잘 배워서 제 속에서 시작된 변화가 우리 가족과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교수님께 말씀하신 것처럼 성공하는 리더로서 내가 속한 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점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더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장 이준엽 교수는 “우리 학과에는 창업과 사업 발전의 꿈을 이룬 학생, 졸업생이 많다. 그동안 경영·마케팅·리더십을 아우르는 심층 교육과 현장 학습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창업을 모색하는 학우들이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관련하여 2018 生生 마케팅 아카데미를 통해 교수학생 간담회, 1:1 상담 뿐 아니라 PT경진대회, 국내기업탐방, 성공사례발표회 등을 계획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학우라면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 앞으로도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가 각 개인의 꿈을 이루는 마케팅·리더십 전문가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입학관리처 홍보팀ㅣ기사문의 : 02-329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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