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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파 타는 '강의'의 자격

2010-12-21조회수 2402
작성자
홍보팀

 

 KBS 전파 타는 '강의'의 자격

 

사이버대 국내 최고 시스템(KBS-Korea's Best System- of Cyber University)
대부분의 사이버대가 외주 제작…100% 자체 제작으로 유기적인 콘텐츠 발전 도모
꾸준한 국가공인은 물론, 해외까지 인정한 온라인 교육의 명문 경희사이버대학교

 

 

요즘 KBS에서 방송되는 남자의 자격이 인기몰이 중이라면, 사이버대학교에서는 국내 최고 시스템(Korea's Best System)을 통해 전파를 타는 강의의 자격이 화제다. 온라인 강의가 주를 이루는 만큼 강의의 질이 우선시 되는 것. 이와 관련해 국내외 유수의 기관들이 콘텐츠 품질인증 제도를 시행하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시스템을 자랑하는 경희사이버대학교(www.khcu.ac.kr)가 중심에 있다.

 

2007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그 위상만큼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강의콘텐츠들이 공인된 기관의 인정을 받았다. 2007년 5월 29일 국내대학 최초로 미국 ADL SCORM 인증을 획득한 것은 물론, 같은 해 한국U러닝연합회의e러닝전문기관 평가에서 2002년 품질인증이 실시된 이래 대학부문 최초로 최고등급 인증을 받았다. 2009년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 11 차 브랜드 파워(K-BPI) 조사에서는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한국U러닝연합회에서 시행한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우리학교 ‘영어독해’, ‘기초일본어1’이 최고 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일본특강’, ‘노인상담심리’, ‘커뮤니케이션과여론’, ‘한국어문법론’ 은 AA등급을 받았다.

 

한국교육콘텐츠 품질인증은 한국U러닝연합회가 선정한 5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교육콘텐츠 품질인증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소비자에게 신뢰할 만한 콘텐츠 평가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우수 콘텐츠를 선별하고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유수의 기관들이 시행하는 콘텐츠인증에서 경희사이버대가 빛날 수 있는 이유는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제작하기 때문이다. 사이버대 최대 수준을 자랑하는 스튜디오에서 국내 교수진 200여 명과 e-러닝 전문가 100여 명이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수준 높은 강의를 개발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 과정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모든 콘텐츠는 기획부터 운용까지 총 8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책임 운영 제도를 도입해 각 콘텐츠에는 제작자의 이름이 들어간다. 1년에 두 번씩 콘텐츠 시연회를 열어 내부적으로 선의의 경쟁을 이끌어내는 것도 우수 콘텐츠 제작 비법 중 하나다. 제작된 콘텐츠에 대한 의견 교류와 벤치마킹, 서로를 향한 건강한 비판을 하며 콘텐츠 제작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제2, 제3의 전성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국내 최고의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강의 콘텐츠로 공부하는 것은 어떨까?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7일까지 홈페이지(www.khcu.ac.kr/nadmission)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문의 9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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