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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예바시 프로그램 진행

2020-08-26조회수 1223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전공특성화 프로그램 ‘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 진행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네트워킹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15분간 모두를 위한 예술과 삶에 대해 소통·격려하며 큰 호응 얻어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 중인 예바시 프로그램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 중인 예바시 프로그램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올해 전공특성화 사업으로 ‘예술을 바꾸는 시간 15분(예바시)’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원우들이 온라인을 통해 각자의 삶과 일상을 소개하고, 구성원들간의 지속적인 격려와 소통을 위해 마련된 본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6월 13일(토) 본교 아카피스관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는 전한호 전공교수와 김영종(19학번), 박순용(17학번), 이미정(18학번), 김영진(17학번), 박세희(17학번) 5명의 원우가 연사로 나서 화상회의 프로그램 구루미를 통해 각자의 일상과 문화예술 이슈에 대해 소개하고, 원우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문화예술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 중인 예바시 프로그램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한 예바시 프로그램   


전한호 전공교수는 ‘그림을 본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일상 속 그림이 주는 위로의 힘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문화재단에서 기획자로 활동 중인 김영종(19학번) 원우는 ‘나를 기획하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전주에서 ‘두드림으로 모두가 살만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문화예술공연 사회적 기업을 운영중인 이미정 원우(18학번), 서울 마장동에서 도시재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영진 원우(17학번)가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개하고, 함께 소통했다.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 중인 예바시 프로그램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진행 중인 예바시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경희사이버대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후 박사과정에 진학한 박세희(17학번) 원우는 문화매개자로서의 조건과 가능성에 대해 발표하고 원우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예술전공의 강윤주 주임교수는 “우리 전공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예바시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온라인을 통해 15분간 모두를 위한 예술에 대해 생각해보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예술전공은 재학생들이 네트워킹하고 학업을 효과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본 예바시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까지 총 3차에 걸쳐 이어진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의 2020년 예바시 영상은 전공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jW0Z9ZLfvBMxMASZcj-sPw?view_as=subscriber)에서 시청할 수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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