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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 교육 크리에이터 되기’ 한누리 특강 진행

2019-07-12조회수 740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 교육 크리에이터 되기’ 

한누리 특강 진행


- 국내 최고, 외국인 대상 한국어 학습 웹사이트  톡투미 인 코리안 선현우 대표 특강 진행
- 새로운 직업군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분야에 대한 자세한 설명


▲ 한국어문화학과는 지난 6월 29일(토) 한누리 특강을 진행했다.


한국어문화학과는 지난 6월 29일(토)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한국어 교육 크리에이터 되기’를 주제로 한누리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국어 학습 웹사이트 톡투미 인 코리안(Talk to me in Korean) 선현우 대표가 진행했다. 선현우 대표는 톡투미 인 코리안 창립자이며 현재 EBSe 생활영어 시즌 4까지 진행하고 있는 진행자다. 또한, 『한국어를 팝니다』의 저자로서 대중에게는 유명 크리에이터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선현우 대표는 오래전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을 진행해왔다. 현재 전 세계 199개 국가에서 870만이 넘는 회원들이 톡투미 인 코리안을 통해 수천개의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이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콘텐츠 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최근 새로운 직업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분야에서 선구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특강에 초정됐다.


▲ 선현우 대표가 특강을 통해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과정, 한국어 교육의 시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류 열풍이 기세를 더하고 있는 요즘, 선현우 대표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한국어 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한국어문화학과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 또 하나의 활로를 열어준 롤모델이다. 특강을 통해 선현우 대표는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한국어 교육에 대한 실제 수요와 관심, 앞으로의 시장성을 자신의 사업 모델과 실제 경험을 토대로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한국 관련 크리에이터들이 많이 생기기 했지만, 아직도 한국어 교육 계통을 블루오션이다”고 생각을 전하며, 시행착오 기간을 줄이며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한 방법과 인기 콘텐츠를 위한 다양한 설정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격려했다.


▲ 특강을 통해 크리에이터, 새로운 한국어 교육 분야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마친 이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과 충분히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선현우 대표는 “미래의 한국어 교사가 될 여러분은 성공적인 크리에이터로서의 잠재력이 충분한 인재들이다. 두려워하지말고 시작해보길 응원한다”고 전하며 강의를 마쳤다.


참여 학생들은 “교육서비스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 국내인 대상에서 해외 외국인을 대상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에 대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잘 짚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이만찬 학생기자, 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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