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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예비 신·편입생을 위한 특강 및 입학설명회 진행

2019-07-11조회수 665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지역주민과 예비 신·편입생을 위한 

특강 및 입학설명회 진행


-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직업 만들기’ 주제로 특강 진행
- 지역학생들 학습효과, 인적 네트워크 위한 지역학습관 운영


▲ 우리 대학은 지난 7월 6일(토) 대전역사 회의실에서 특강 및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 7월 6일(토), 7월 7일(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역사 회의실,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영남학습관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직업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학생과 동문,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특강 및 입학설명회를 통해 학과(전공) 소개와 입시 주요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이준엽 교수가 ‘창직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일본학과 오태헌 교수가 ‘창직의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이준엽 교수와 일본학과 오태헌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오태헌 교수는 “미래사회에 있어 1인 가구가 급증에 있어 가사 일의 비중이 줄어들 것이다. 배달서비스, 1인 음식 등 다양한 서비스가 보편화 되는 것을 의미한다. 1인가구를 위한 서비스가 발전하면 기존 서비스 산업외에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준엽 교수는 “창직은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는 것을 뜻한다. 창직을 연령대로 구분하여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청년층, 경험을 활용한 중장년층, 봉사, 재능기부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노년층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창직에 관련된 펫코노미, 농산물 꾸러미 식단 플래너, 의료관광 컨시어지, 갭이어(Gap Year)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특강 중 참여도가 높은 학생들에게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책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창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우리 대학은 7월 7일(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영남지역학습관에서 특강 및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지역학습관 특강 및 입학설명회를 통해 우리 대학은 지역 동문 네트워크 확대와 재학생, 동문,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학습효과 및 인적 네트워크 향상을 위해 경기·부산·대전·광주 지역에서 지역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지역학습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학습관에서 진행되는 특강, 스터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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