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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대학원생 남윤주氏 인터뷰 “TV리포터, 아나운서, 쇼호스트, 모델까지.. 한 번뿐인 인생 다채로운 경험들로 채우고파. 다음 목표는 한국어 지도교수 ”

2019-06-14조회수 709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문화창조대학원생 남윤주氏 인터뷰

“TV리포터, 아나운서, 쇼호스트, 모델까지..

한 번뿐인 인생 다채로운 경험들로 채우고파.

다음 목표는 한국어 지도교수 ”


-  응용미술교육학 전공 후 리포터, MC, 아나운서등 다양한 방송경험 살려 자연스럽게 한국어 강사의 길로

- 동료교사의 적극 추천으로 경희사이버대 선택,

일과 학업 열정적으로 병행하며 전문교육인의 꿈 키워


▲ 문화창조대학원 남윤주 원생과 지도 학생들


수려한 외모만큼이나 다채로운 경력을 가진 문화창조대학원 남윤주씨(글로벌한국학 전공)는 학부에서 응용미술교육학과 교육학을 수료한 후, TV 리포터, MC, 아나운서 및 홈쇼핑 쇼호스트와 모델로 활약하는 등 특이한 경력까지 갖춘 재원이다.

이렇게 다양한 방송경험을 두루 섭렵한 남윤주 원생은 교회의 한글학교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강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안내하고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행복과 보람을 느꼈고, 전문 한국어 교수로서의 비전과 포부를 품게 되었다. 보다 심도깊은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낀 그녀는 한국어 강사로 재직하며 일과 함께 병행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이미 재학 중인 동료교사의 적극적인 권유로 망설임없이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을 선택했다고 한다.


“사이버대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수준 이상으로 교수님들이 논문 지도를 꼼꼼히 해주신다는 점,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인적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어 있어 선후배간에 다양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 상세하게 비교해보니 한국 문화 관련 강의가 타 대학원의 커리큘럼보다 훨씬 탄탄하게 잘 짜여 있어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 문화창조대학원 남윤주 원생과 지도 학생들


학교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낸 남윤주 원생은 본교 대학원이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교수와 동기 및 선배들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힘들고 지칠 때 서로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지도교수의 진로 상담과 해외 각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학우들의 조언들을 통해서 늘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사이버대학원이라고 만만히 보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학습 계획을 철저히 세우지 않으면 중간에 포기하기 십상입니다. 일과 병행하면서 대학원 생활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각오로 임하면 목표한 바를 꼭 이룰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남윤주 대학원생은 외국인 학생들에게서 “선생님을 만나서 너무 좋아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또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굉장히 부끄러워 했지만 방송 분야에의 다채로운 경험을 발판삼아 관심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니  학생들 앞에 서서 말하는 한국어 강사가 되어 있었고, 용기를 가지고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학업을 꾸준히 이어오다보니 그 간의 경험들이 시너지를 일으켜 현재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미래 비전이 펼쳐졌다고 덧붙였다.


무한긍정의 밝은 에너지를 가진 남윤주 원생은 대학원 학업을 마치면 캐나다,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교수로 많은 이들에게 배움을 통해 사랑을 베풀며 열정적으로 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고소연 학생기자, 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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