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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애프터눈 티 체험 프로그램’ 진행

2019-06-11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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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센터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애프터눈 티 체험 프로그램’ 진행


- 교과 과정 연계 프로그램으로 애프터눈 티와 관련된 전문가 특강 진행
- “Afternoon Tea는 모두가 즐기는 전 세계적인 문화”


▲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는 지난 5월 28일(화) ‘애프터눈 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는 지난 5월 28일(화) 삼성동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호텔 더 라운지에서 학과 교과목과 연계하여 ‘애프터눈 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애프터눈 티는 19세기 영국 귀족계층에서 시작된 문화로서 지금은 런던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명 대도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로 자리 잡혔다.


국내에서도 5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애프터눈 티가 보편화되고 있어,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학생으로서 애프터눈 티 체험은 필수다.


이번 프로그램은 『애프터눈 티: 홍차 문화의 A에서 Z까지』의 저자이며, 국내 대표 홍차 전문가인 송은숙 강사가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3단 트레이로 대표되는 티 푸드를 즐기며 애프터눈 티 타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애프터눈 티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함께 시작된 체험프로그램은 자신이 원하는 차를 직접 주문하고 차에 어울리는 티 푸드와 함께 애프터눈 티 타임을 직접 경험해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애프터눈 티는 이전과 달리 영국 귀족계층 문화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즐기는 문화로서 3단 트레이로 대표되는 티 푸드에는 각 국가와 지역의 개성 있는 특징이 반영되기도 한다.


▲ 3단 트레이 티 푸드에 대한 다양한 이론 수업이 진행됐다.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김혜영, 이혜린 교수는 “도시의 관광자원으로 티 푸드를 활용할 수 있다. 호텔, 레스토랑 산업에서 티 푸드를 활용하여 매출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전하며 참여 학생들과 티 푸드에 대한 의견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박주현(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19학번) 학생은 “애프터눈 티 실습과 전문 교수님의 이론 수업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수연(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17학번) 학생은 “애프터눈 티를 호텔과 레스토랑 산업에 이용한다면 새로운 아이템이 될 것 같다”며 신선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수의 학생은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자주 진행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혜영, 이혜린 교수와 송은숙 강사, 학생은 애프터눈 티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는 급변하는 호텔과 레스토랑 산업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정규 교과목과 연계한 현장감 넘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단순 경험이 아닌 전문 강사의 강의를 함께 진행하며 정확한 이론 지식과 학생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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