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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개방

정보의 개방은 학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경영을 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회의록을 공개하고 학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시로 우리 대학은 소통과 참여의 대학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No.6142
2013-3차 (국제지역학부) 학부장 주재 업무회의록
2013-06-05 11시 - 12시 3257
장소
네오르네상스관 303호 회의실
참석인 수9명
안건

▣ 논의사항

- 학과 트랙 개설 관련 사항 논의

- 국제지역학부 특강 진행 관련사항 논의

- 국제지역학부 기타 현안

회의내용

1. 개회

○ 이원봉 학부장

- 개회를 선언함

 

2. 논의사항

 

- 학과 트랙 개설 관련 사항 논의

○ 박상현 교수

- 일본학과의 트랙은 학과회의에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잠정적으로 트랙 신설을 보류하기로 했음

 

○ 김진희 교수

- 학과회의를 통해 트랙 개설에 있어 학과와 학생들에게 어떻게 유용할 것인지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후 그것에 대해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트랙을 제시하되 졸업장에 명시하는 것은 삼가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학과 내 의견이 있었음

- 트랙을 학생들에게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방향에 대하여 도와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추후 학과 내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 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

- 회의 자료로 첨부된 미국학과 트랙(안)에 대해 설명함. 지역학과정·영어학과정 학습 로드맵으로 나누어 졌으며, 이 중 영어학 과정은 세부적으로 실용영어트랙·영어교육트랙(TESOL트랙)으로 나누어져 있음. 지역학과정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수과목·선택과목을 지정하여 졸업 후 진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임

 

○ 김지형 교수

- 영어학 과정의 실용영어트랙과 영어교육트랙의 과목의 차이를 문의함

 

○ 이은희 교수

- 심화과목과 기초과목은 동일함. 영어학 관련 과목을 영어교육트랙에만 넣으면 학생들의 방향을 한정하는 것 같아 트랙을 두 개로 나누어 놓았으나 그 두 개의 트랙에서 분리되는 과목은 2~3과목 정도임

 

○ 김지형 교수

- 두 트랙의 차별성이 잘 보이지 않음. 지역학도 영어를 기본으로 하므로 실용영어트랙의 과목을 바탕으로 지역학트랙 · 영어전문가트랙 으로 나누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함. 영어를 기본으로 한 지역학전문가 · 영어전문가 로 나누면 교육과 통번역도 가능할 수 있을 것임

 

○ 김진희 교수

- 좋은 의견인 듯 함. 다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 김지형 교수

- 한국어문화학과의 경우 대학원에서 트랙을 운영 중임. 대학원의 경우 한국어교사자격증 소지 유무에 따라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한국어교사 트랙,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에는 한국학 · 다문화 과정 등 3개의 트랙을 제시하고 있음. 다문화과정의 경우에는 수요가 많지 않아 내년부터 2개의 트랙으로 보다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임

- 학부과정은 한국어교육 5개 영역에서 각 학점을 이수한 후 문화관광부의 한국어교원2급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음. 타 대학과의 차별성은 한국문화영역으로 이것이 우리대학만의 장점으로 부각되어 이것을 지정하여 한국학 트랙 이수 인증서를 발급하는 방향이 있을 수 있음. 생활문화, 현대문화 등 세부영역과 한국어교사자격증을 같이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에 대한 방식과 명칭에 대한 학과의 논의가 더 필요함

 

○ 김진희 교수

- 트랙의 진행 프로세스에 대해 문의함

 

○ 김지형 교수

- 2014년도 교육과정 편성에 명시한 후 교육과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반영하게 됨

 

○ 김진희 교수

- 교과명 변경부터 조금씩 변화가 있을 것으로 논의 진행 중임

- 교양학부와 연계되는 경우 학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함

 

○ 김지형 교수

- 교양과목·전공과목 표현을 하여 게재할 수 있음

 

○ 방성원 교수

- 전공학점으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학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검토가 필요함. 학과 내규의 교양필수로 진행 해야함

 

○ 김지형 교수

- 트랙을 진행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선수과목 형식으로 진행됨. 같은 맥락에서 교양학부에 7개 영역 중 언어영역에 영어1·2, 중국어1·2, 일본어1·2과목을 교양과목으로 편성하면 다른 과목을 전공과목으로 만들 수 있음. 이것이 지난번 교무회의에서 논의 되었던 시너지 효과임

 

○ 방성원 교수

- 이전 교양과목이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음. 현재 교양과목의 방향이 후마니타스칼리지와 같이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함

 

○ 이원봉 학부장

- 학과에서 (안)을 만들어 교육과정 심의위원회에 제출하면 되는지 문의함

 

 

○ 김지형 교수

- 교양과목과 연계되는 것이므로 교양학부와 사전 협의가 이루어 진 후 교육과정 심의위원회에 제출됨

 

- 국제지역학부 특강 진행 관련사항 논의

○ 김지형 교수

- 국제지역학부 특강을 입학 상담의 날 기간 중에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첫째날 국제지역학부의 간략한 소개를 진행한 후 4개 학과가 각 특강을 진행하는 방향은 어떤지 의견을 제시해 주기 바람

 

○ 박상현 교수

- 2학기 입시의 경우 입학 상담의 날 행사에 1학기 보다는 참석 인원이 적음

 

○ 김지형 교수

- 특강이 함께 진행이 되면 재학생들과 지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므로 참석 인원이 늘어날 것임

 

○ 박상현 교수

- 특강 일정이 정해지면 최소한 1주일 전에는 홍보가 진행 되어야 할 것임

 

○ 김진희 교수

- 입학 상담의 날이 있는 주간에 특강을 진행하고, 입학 상담의 날 당일은 공통 학부행사로 영화 관람 등 다 같이 모여 진행할 수 있는 행사를 하면 좋을 것 같음

 

○ 김지형 교수

- 입학 상담의 날 기간이나 등록기간도 가능할 것 같음. 1차 모집이 7월 4일 까지 이므로 기말고사를 제외하면 촉박함

 

○ 김진희 교수

- 각 학과별 학과특강이 6월 말 ~ 7월 초에 진행 예정이므로 일정을 맞춰 국제지역학부 특강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음

 

○ 이원봉 학부장

- 학과별 특강을 진행하고 학부행사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그에 대한 의견을 문의함

 

○ 방성원 교수

- 이전에 거론 되었던 영화 관람도 좋은 의견인 듯함

 

○ 김진희 교수

- 미국학과에서 교내 강의실에서 영화 상영을 했던 경험이 있음

 

○ 김지형 교수

- 영화 관람과 더불어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방안도 있음

 

○ 방성원 교수

- 국제지역학부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려면 국제지역학부의 특성을 살린 네이밍도 중요함. 한국어문화학과의 경우 ‘한누리 열린특강’ 이라는 이름이 있음

 

○ 김지형 교수

- 한국어문화학과에서는 한국어 문법특강을 진행 예정임. 학과 회의에서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인 외국인 학생 혹은 해외에서 한국어 교육 담당자를 초청해 특강을 하자는 의견이 있었음

 

○ 방성원 교수

-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특강으로 하는 것도 국제지역학부의 특성에 적절할 듯함

 

○ 김지형 교수

- 각 학과 특강의 주제 컨셉을 국제지역학부 글로벌 특강으로 맞출 수 있을 듯함

 

○ 이원봉 학부장

- 이에 대해서는 학과장 회의에서 진행하겠음

 

- 국제지역학부 기타 현안

○ 이원봉 학부장

- 학교 정책 방향 중에 학과의 학생 충원율·탈락율을 평가해서 여러가지 지원을 진행한다는 안이 올라와 있는데 그것에 관련한 의견을 문의함

 

○ 김지형 교수

- 학무단위개편에 관한 사항으로 학과별로 운영되며 모집단위를 두 개 정도의 계열로 묶어 입학 정원 내 지원자들을 최대한 흡수하겠다는 것임

 

○ 이원봉 학부장

- 제도적으로 보장되지 않으면 학생 수가 적은 학과는 도태될 가능성이 있음

 

○ 김지형 교수

- 지난회의에서 논이 되었던 것이 최소한의 학과 운영의 기본은 진행 하되 학과에서는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음

 

○ 이원봉 학부장

- 제도적으로 보장되지 않으면 군소학과는 몇 년 안에 폐과될 가능성도 있음

 

○ 김지형 교수

- 그에 대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는 마련 될 것임

 

○ 이원봉 학부장

- 해마다 학생 충원율과 탈락률은 다를 수 있으며, 교수의 연구논문 편수까지 책정하여 예산 등 여러 부분을 제한하는 것은 다소 적절해 보이지 않음

 

○ 김지형 교수

- 예산차등 부분에 관련하여 예를 들자면, 모든 학과에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는 학과 특성화에 대한 것을 차등하겠다는 것임. 학생지원비는 비율에 의한 것으로 재학생 수와 연동이 되어있음. 학생이 많은 학과와 적은 학과에 동일하게 정액으로 책정되어 있는 학과특성화에 대한 부분을 조정 하겠다는 뜻임

 

3. 폐회

○ 이원봉 학부장

- 폐회를 선언함. 끝.

논의결과 및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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