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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개방

정보의 개방은 학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경영을 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회의록을 공개하고 학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시로 우리 대학은 소통과 참여의 대학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No.6004
2013-3차 (경영학부) 학부장 주재 업무회의록
2013-05-07 14시 - 18시 3190
장소
외부 회의실
참석인 수11명
안건

▣ 논의사항

   - 인문경영 관련 신규과목 개발 여부 의견 수렴

   - 비전임교원 수업 운영(로그인) 관리

   - 학생관리 상담매뉴얼 제작

   - 경영학부 학술제 관련 논의

   - 학무단위 개편에 관한 논의

 

회의내용

1. 개회

 

○ 이현수 학부장

- 개회를 선언함

   

2. 논의사항

- 인문경영 관련 신규과목 개발 여부 의견 수렴

 

○ 이현수 학부장

- 현재 학부의 공통과목인 ‘글로벌 공동체를 위한 경영세미나’와는 다른 안목이 필요함. 글쓰기와 관련한 것으로 학교에서 추구하는 인문학과 경영학을 접목한 경영철학, 경영영어, 경영글쓰기 등 과목을 추가적으로 개설해야 함. 학과별 교과목 편성 수 등을 고려할 때 추가개설은 힘들다고 보며, 추후 교과과정 개편이 있을 시 전공교양으로 고려해 보고자 함. 학교 입장에서 전공 교양으로 개발하고자 함

 

○ 조용대 교수

- 기존 교과목을 줄이고 개설을 해야 하는지, 추가로 개설이 가능한지 그 전제에 따라 개발 여부가 달라질 것임

 

○ 이준엽 교수

- 전공 교양은 모든 학부에 개설을 해야 하는 과목임.

 

○ 이주민 교수

- 과목 개발의 취지가 학교 전체 학과을 위한 개발이라면 교양학부에서 추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 신봉섭 교수

- 특별히 글쓰기라는 내용을 넣는다고 인문경영이 되는 것인지에 의문이 있으며 학부가 다 특성이 다르므로 이에 맞게 고려해야 함

 

○ 신봉섭 교수, 권해숙 교수, 김수정 교수

- 글쓰기는 이미 교양과목에 있으며 우리 학부에서 보자면 경영영어, 경영철학 같은 과목은 개발 가능한 과목이라고 봄

 

○ 조용대 교수

- 비슷한 주제로 반복하여 논의되고 있으므로 이번기회에 정하여 반영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음. ‘교양’을 넣는 것은 우리학부의 과목으로 될 수 없으니, 윤리경영, 책임경영, 경영철학 등 전공소양으로 필요한 전공기초과목, 경영과 접목시키면서 기술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개발해야 함

 

○ 이준엽 교수

- 일단, 학과별 강좌 수에 대한 고려를 해야 하며, 이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심도 깊은 과목연구 후 논의가 필요함

 

○ 이현수 학부장 - 이번년도에 개발은 불가하므로 추후에 다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 비전임교원 수업 운영(로그인) 관리

 

○ 이현수 학부장

- 현재 매주 교강사 로그인 현황 통계자료를 학과별 메일로 발송한 결과 비전임교원의 평균 로그인 횟수가 증가하였으나 0회~5회 미만인 수치가 학과별로 2명씩은 있음. 특히 몇 명은 한 학기에 0회 접속한 경우도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 이준엽 교수

- 비전임교원에게 사이버대학 특성에 맞는 학생 관리에 대해 알릴 필요가 있으며, 실제 강의실에 로그인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이 없는 경우도 많으므로 학기 초에 특성에 맞는 강의실 관리법을 설명해 주고 이를 잘 인식 시킬 필요가 있음. 수업조교도 이에 맞게 관리가 필요함

 

○ 조용대 교수

- 형식적인 로그인 횟수 등 양적인 통계로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적인 측면의 평가로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이현수 학부장

- 우리학부 자체적으로 비전임교원의 책임감을 부여하면서 학생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안내 자료를 만들 필요가 있음

 

○ 이준엽 교수

- 비전임교원은 사이버 강의에 익숙하지 않는 경욱 많으므로 이에 대해 정확히 알려줄 필요 있음

 

○ 이현수 학부장

- 이와 마찬가지로, 교무처에서 권장하는 수준인 주 5회 이상의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다시 안내해야 함

 

○ 조용대 교수

- 비전임교원 및 수업조교에게 학부에서 안내문 정도의 자료를 만들어 배부하는 것이 좋겠음. 학기 초 인사말, 중간/기말 고사 안내 등의 내용은 필히 들어가기 바람

 

○ 이현수 학부장

- 다음달 진행될 2학기 개강 전 학부회의에서 안내문에 관한 최종 의견을 수렴하겠음

 

 

- 학생관리 상담매뉴얼 제작

 

○ 이현수 학부장

- 상담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어 학생상담 시 그 상담내용을 학생이메일로 보내주면, 우리가 안내할 부분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다시 전달되며 이후 발생가능한 문제가 최소화 될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메일 발송에는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으므로 다른 방안에 있으면 제시해 주길 바람

 

○ 조용대 교수, 이준엽 교수

- 시스템적으로 학생의 메일 수신확인 등이 가능하고, 학생정보를 바로 알 수 있는 (메일 내에 학생의 이름 검색 시 어떤 문의가 있었는지 알 수 있는 것 등) 것이 갖춰졌으면 좋겠음

 

○ 이현수 학부장

- 시스템 적인 부분은 단기적으로 시작이 어려우므로 바로 다음 학기부터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함

 

○ 조용대 교수

- 상담에 필요한 간단한 매뉴얼부터 제작하여 활용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음

 

 

- 경영학부 학술제 관련 논의

 

○ 이현수 학부장

- 이번년도에 진행될 학부 학술제에 관해 논의 하고자 함

 

○ 신봉섭 교수

- 학교 학술제와 연계해서 하려면 미리 진행하는 것이 좋음. 이번에 일정이 뒤쳐져서 시간이 부족함

 

○ 이현수 학부장

- 학부 학술제 일정을 조정할 필요는 있으며, 발표와 논문으로 분야를 이원화해서 진행하는 것은 어떠한지 생각함. 분야를 나누어서 학생들이 한 가지라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됨

 

○ 권해숙 교수, 김수정 교수

- 이원화 한다면 논문은 서류심사만 이뤄지는 것인지, 발표는 PT로 제작하여 발표만 하는 것인지 질의함

 

○ 오원정 교수, 조용대 교수

- 격년으로 논문심사를 하고, PT발표심사를 하는 것은 어떤지 질의함

 

○ 김수정 교수, 조용대 교수

- 학생 입장에서는 발표대회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됨. 발표대회로 다양하고 재밌게 하는 것이 요즘 추세에 맞음

 

○ 권해숙 교수

- 학생이 발표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면 참여하지 않음. 발표를 잘 하는 특정학과에 몰릴 수도 있음

 

○ 김수정 교수

- 다수결로 정하는 것이 좋겠음, 격년으로 행사를 진행할지 여부, 발표대회 또는 논문시상식의 여부 등을 정해야함

 

○ 이현수 학부장

- 다수결 투표 결과 PT 발표대회가 가장 많으므로 이번 학부 행사는 이것으로 진행하겠음. 일정은 11월 중간고사 끝난 후 11월 22일 (금)으로 예정함

 

- 학무단위 개편에 관한 논의

 

○ 이현수 학부장

- 학무단위에 관해 의견을 수렴하겠음. 지난 회의에서 단과대학의 전공제로 나누는 것으로 하자고 논의된 바 있음. 어떤 방향으로 갈 지 재논의가 필요함

 

○ 오원정 교수

- 학부단위에서 트랙으로 운영하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음

 

○ 이현수 학부장

- 전공이 8~9개로 나누어지면 어려움이 있음.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인지 고려해 봐야하며 전공제, 지도교수제 등에 관해 논의해 봐야함

 

○ 이정민 교수

- 단과대, 학부제, 학과제에 대한 명확한 차이가 궁금함

 

○ 조용대 교수

- 현재 논의 할 것은 우리학부에서 공감될 만한 대안을 제안해보자는 것임. 단과대학이라는 것을 놓고 그 안에 어떤 형식으로 갈 것인지 정해야 함

 

○ 이현수 학부장

- 학생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입시도 어려운 시점이므로 다른 학교와 차별화가 되는 것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함. 장기적으로 학부가 잘 운영될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고 싶음

 

○ 이준엽 교수

- 학무단위 개편의 목적이 뭔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목적이 명확해야하며 우리학부만의 이슈가 아니라 학교 전체적인 입장도 봐야함. 단과대학을 추진하자면 우리학교의 규모가 그 정도로 크진 않다고 봄. 그러나 단과대학은 자율적 운영이 가능하므로 학부내의 결정사항을 바로 반영할 수 있음

 

○ 조용대 교수

- 편제정원에 비하면 우리 대학도 큰 규모이나 현재 하향평준화하여 평가되고 있음.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향후 갈 방향은 논의할 필요 있음. 단과대학에서의 자율운영기반으로 나아갈 미래에 대한 방향 제안이 필요함.

- 단과대학 체제 일 때 세 개의 대안을 생각할 수 있는데 ① 단과대학 내 전공 세분화 ② 한 개 학부 내 한 개 학과 ③ 단과대학 내 학부와 학과로 구성하는 것임. 전공/학과/학부로 운영 할 수 있는 대안이 있으면 좋겠음

 

○ 오원정 교수

- 단과대학을 만들더라도 인문 쪽으로 트랙을 만들면 학교도 긍정적일 것이라 생각됨

 

○ 이정민 교수

- 행정적, 예산적으로 독립성을 구축하기 어려움. 4개 전공에서 교과목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공통과목이라는 이름을 없애고 기초전공과목 정하는 과목 편제가 필요함

 

○ 조용대 교수

- 이와 관련하여 수치적 내용적 분석이 필요하므로 연구위원회를 따로 운영을 할 필요 있음

 

○ 이준엽 교수

- 학부제 최대 관건으로 학생에게 입학 후 전공 선택을 하게 할 경우 특정학과로의 쏠림현상 방지와, 학과를 통합하면 학생 수가 감소하는 문제를 생각해야함

 

○ 조용대 교수

- 단과제, 학부제, 학과제 장단점에 대한 정리가 필요함. 학교 내 의사결정을 주관하는 팀에 대학제도의 분석자료 등을 요청해야 함

 

○ 이현수 학부장

- 학무단위는 이번 회의만으로 결론 낼 수 없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사안이므로, 추후 학과장 회의 등으로 통해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음

 

 

3. 폐회

 

○ 이현수 학부장

- 폐회를 선언함. 끝.

논의결과 및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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