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21

정보의 개방

정보의 개방은 학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경영을 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회의록을 공개하고 학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시로 우리 대학은 소통과 참여의 대학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No.10981
2017-5차 교무위원회 회의록
2017-10-16 16시 - 17시 1401
장소
경희대학교 본관 중앙회의실
참석인 수7명
안건

▣ 논의사항

  1. 교무처

     - 교원 평가제도 혁신 추진 계획(안)

     -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 제도 개편(안)

  2. 학생지원처

      - 학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학문화 형성 계획(안)

  3. 입학관리처, 대학원

      - 2017학년도 2학기/후기 학생모집 결과

  4. 기획협력처

      - 2018학년도 학과 개편, 신설(안)

회의내용

▣ 교원 평가제도 혁신 추진 계획(안)

 

0 박상현 처장
  - 교원 평가제도 혁신 추진 계획(안) 요약 발표함

 

0 윤병국 부총장
  - 내부 구성원 중심으로 진행하되 외부 전문가가 포함됨
  - 경희대 제도를 기본으로 우리 대학 정체성에 맞는 방안 마련하겠음

 

0 총장
  - 중요 사안임
  - 이사회 논의 필요성 검토 바람

 

0 박상현 처장
  - 관련 절차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겠음

 

 

▣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제도 개편(안)

 

0 박상현 처장
  -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제도 개편(안) 요약 발표함

 

0 총장
  - 해외 온라인 대학 사례 검토 필요

 

0 윤병국 부총장
  - 경희대 교무위원회 시 공유된 프린스턴대학 사례를 검토했음

 

0 총장
  - 미네르바, 싱귤레러티, 오픈유니버시티 등 해외 사례 조사·분석 바람

 

0 박상현 처장
  - 조사 후 다시 논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음

 

 

▣ 학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학문화 형성 계획(안)

 

0 김혜영 처장
  - 학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학문화 형성 계획(안) 요약 발표함

 

0 총장
  - 우리 대학 교육 가치, 철학에 대한 공감 여부 중요
  - 사유 방법, 문제해결역량 교육 강화 필요
  - 학생 자긍심은 가치, 철학에 대한 공감대 형성, 학문적 분위기 조성 통해 가능
  - 온라인 교육이 공공 문제 해결, 상상력 제고 등에 중요 토양이 될 수 있음

 

0 강윤주 처장
  - 선도적 교육방식, 이수학점을 줄이는 것 등에 대해 교수진조차 공감대가 적고 행정적으로만 이해되고 있어 안타까움
  - 학생에게도 이러한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음


0 김혜영 처장
  - 사이버대학의 경우 대학의 철학과 교육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학점으로 운영하고 있음

 

0 강윤주 처장
  - EBS 같은 경우 그런 고등교육의 특별한 사례를 시리즈로 만든 것도 많음

 

0 총장
  - 인식 전환 위한 노력 필요

 

 

▣ 2017학년도 2학기/후기 학생모집 결과

 

0 윤병국 대학원장, 김혜영 처장
  - 2017학년도 2학기/후기 학생모집 결과 요약 발표함

 

0 박상현 처장
  - 학부 재학생 등록 현황 추가 설명함

 

 

▣ 2018학년도 학과 개편·신설(안)

 

0 임근욱 처장
  - 2018학년도 학과 개편·신설(안) 요약 발표함

 

0 총장
  - 한방 관련 교수진 구성은 어떠한지 질의

 

0 윤병국 부총장
  - 경희대 한의과 대학과의 연계 협력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학과 개설이 한의대 위상을 훼손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 듯함
  - 완벽하게 준비한 후 참여 및 협력을 도모하려 함
  - 관련 우려 불식시키도록 하겠음

 

0 총장
  - 경희대 교수진 참여 필요

 

0 김혜영 처장
  - 테이핑, 추나요법 과목 개설은 기존 한방분야에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음

 

0 윤병국 부총장
  - 그래서 한방 영역 이외의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포함시켰음
  - 원광사이버대학의 경우에도 건강, 음식 쪽으로 특화하고 있음

 

0 총장
  - 폐쇄적 모델을 뛰어넘었으면 함

 

0 강윤주 처장
  - 무슨 목표를 갖고 학과에 들어오는지 학과 정체성이 명확해야 함
  - 경희대가 한방에 특화되어 있어 이를 활용하자는 측면이 있지만 한의대 교수들의 우려도 이해가 됨
  - 실용적인 것보다는 한방의 철학, 정신 등을 가르치는 학과라면 한의대 교수들도 차별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 같음

 

0 김혜영 처장
  - 입학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것 같음
  - 호스피스, 간호사를 많이 필요로 하는 사회가 되었는데 한방을 공부하여 건강에 대해 컨설팅을 해줄 수 있을 것임
  - 노인 요양, 간호 등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사에게도 좋을 것 같음

 

0 윤병국 부총장
  - 그러한 우려 때문에 한의대 영역에서 벗어나 개발한 것임

 

0 총장
  - 학문적 기반 중요
  - 민간요법은 대학 영역이 아니며 경희 평판에도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음
  - 기초 인식, 철학 등을 탄탄하게 마련 바람

 

0 윤병국 부총장
  - 보완해서 다시 보고 드리겠음

 

0 총장
  - 학과 신설시 앵커 역할 가능 사회적 지명도 갖춘 인사 참여 필요
  - 방송 관련 교수진 구성은 어떠한지 질의

 

0 윤병국 부총장
  - 커리큘럼이 확정되면 대외적으로 지명도 있는 분들 모시려고 하고 있음


0 강윤주 처장
  - 대중적 인지도 관련 예를 들면 성신여대의 경우 송승환 씨를 영입함
  - 그 정도 급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함
  - 현재 준비된 분들은 대중적으로 그렇게 알려진 분들은 아님

 

0 총장
  - 교수진 구성이 철저해야 함

 

0 윤병국 부총장
  - 김학민 교수라면 상당히 어필할 것이라고 예상했음

 

0 총장
  - 앵커 역할은 전공 분야별로 필요

 

0 윤병국 부총장
  - 보완하도록 하겠음

 

0 총장
  - 학과 신설 방향성 재논의 바람
  - 프로그램, 교수진 탁월성 확보 중요

 

0 김혜영 처장
  - ‘4차산업학과’라는 단어가 맞는지 궁금함
  -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을 위해 창의성학과를 만드는 것은 아닐 것임

 

0 윤병국 부총장
  - 4차산업이 급격히 진행되는데 기존 대학에서는 가르칠 수 있는 영역이 부족함
  - 사이버대학의 경우 발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관련 콘텐츠를 외부 저명 교수님들을 통해 만들려는 것임

 

0 김혜영 처장
  - 서울대 경영학과는 4차산업 학과로 바꾸기 위해 데이터코딩을 필수과목화 했음
  - 충분히 토론하면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0 총장
  - 신중하게 검토 바람

논의결과 및 공지사항

부서장 확인

교무처장 박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