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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문예창작학과

학과 소개

미디어문예창작학과는 문예창작이론과 영상미디어의 융합을 꿈꿉니다. 문학예술과 뉴-미디어에 대한 기본 소양을 바탕으로 폭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사유 능력을 키워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계’에 이바지하는 실천적 문학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과 소개 다운로드 학과 소식 바로가기
전공 이수 트리
우리 학과 매력
매해 꾸준한 등단자 배출
  • 개교 이래 현재까지 73여명의 학생들이 문단에 등단,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학과에서는 정규강의 외에도 문집 발간, 예술제 개최, 작가와의 대화, 문학기행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열을 높이고 있습니다.
실시간 화상세미나 수업 진행
  • 2014학년도 봄학기부터 창작 과목에 대해 실시간 화상세미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수와 학생이 실시간으로 얼굴을 보며 창작 지도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하니 참여하는 학생들의 호응도 높고 열기도 뜨겁습니다. 교실의 현장감을 살린 사이버 공간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수업을 이론수업에도 확대하고 오프라인 수업도 함께 실시하여 수업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입니다.
유명 대학원 진학
  • 200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국민대학교 등 전국의 여러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 탐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독서논술이수 수료증 발급
  • 독서지도 및 논술지도에 대한 수료증 발급을 통해 졸업생은 전공을 살려 자기개발과 직업의 안정을 꾀할 수 있다.
우수한 교수진
  • 우리학과 교수진은 시, 소설, 비평, 아동문학,드라마 등 각 분야의 현장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수님들의 창작 체험에 바탕한 자상하고 현장감 있는 교육은 문예창작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강의체험

[본 강의체험은 PC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미디어문예창작

시론

홍용희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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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관점과 가치기준을 통해 시의 정의를 이해
미디어문예창작

논술과독서지도론

이봉일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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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 정의와 논술표현의 특성에 대해 이해
미디어문예창작

현대시인론

김기택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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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시를 소개하고 최초의 이미지즘 시인인 정지용의 시 세계 설명 및 관련 시 읽기
미디어문예창작

동화창작세미나

원유순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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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문학의 개념과 특성에 대해 이해
자격증 및 수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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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
시인, 소설가, 드라마 작가, 시나리오 작가, 문학평론가, 극작가 등 문단 데뷔, 언론계, 대기업 홍보실, 애니메이션 작가, 게임 작가,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광고 기획 및 제작, 대학원 진학 등
미디어문예창작학과 STORY

* 미디어문예창작학과, 2018 신춘문예 당선자 잇따라 배출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졸업생과 재학생이 지난 1월 3일(수), 주요 신문사가 발표한 2018 신춘문예에 잇따라 당선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8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우옥자 씨(10학번)와 2018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된 김민수 씨(13학번)가 그 주인공. 이들은 각각 시 「돋보기의 공식」과 단편소설 「플랫폼」으로 당선의 쾌거를 맛봤다.

* 미디어문예창작학과장 김기택 교수 작품 영국 가디언지에 실려 화제

본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장 김기택 교수의 시가 영국 일간지 가디언지에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 가디언지와 번역문학 전문 온라인 저널 Asymptote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화요 번역문학' 코너에는 영어권 독자들에게 한국시를 소개하고 있다.

*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 한만수 동문,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우리 대학 미디어문예창작학과 한만수 동문(01학번)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실시하는 창작지원제도인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됐다.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은 문화예술진흥법에 근거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조성·관리하고 운영하는 문예진흥기금 공모 대상 사업 중 하나이다. 한만수 동문은 이번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지원에 선정됨에 따라 1,0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발간하는 문예지 ‘문장’에서 발표 작품을 실을 수 있게 됐다. 한 동문은 “추구하는 문학관이 현재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이 아닌 전통적인 작법에 의한 스토리텔링 방식이기 때문에 보다 폭넓은 문학작품의 지원이 이뤄지는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지원했다”라며 “12년 동안 대하장편소설 「금강」을 집필하면서 쓴 장편소설 6권 중 하나이자 기금 지원을 받게 된 「파두」 집필에 힘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경희사이버대 학부·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 온라인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재학생 학습 및 작품활동 체계적 지도

경희사이버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학과가 교수와 재학생간 학문적 교류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학생 학습 및 작품활동 지도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화상 수업을 확대하고 있다.경희사이버대 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 전공은 2011년부터 모든 과목 마다 2회 이상 온라인 화상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원생들은 홈페이지에 구축된 온라인 화상 시스템에 접속해 문예 창작, 학술 논문과 관련된 이론 및 토론 수업, 그룹 스터디 등을 진행한다. 산문, 시 창작, 평론 등 전임 교수진의 연구 분야에 따른 세부 지도는 물론, 원생들의 작품과 논문에 대한 합평도 이루어진다. 대학원의 성공적인 시행 성과를 토대로 온라인 화상 실시간 수업은 학부 차원으로까지 확대됐다. 미디어문예창작학과는 2014년부터 창작 과목에 대해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수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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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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