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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으로 앞서는
명문으로 앞서는 경희사이버대학교
"학문과 평화"의 경희 전통 위에 새로운 교육과 학습의 길을 열어갑니다.
교육의 새 시대를 준비하는 경희사이버대의 움직임은 기존 온라인 대학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뛰어 넘어 대학다운 대학, 세계 석학과 함께 학문적 탐구·성과를 이루는 온라인 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지구의 미래가 요청하는 새로운 교육과 학습의 길, 그 길을 열어가는 것은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설립정신이자 미래가치입니다.
 
교육의 미래
경희사이버대학교가 교육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세계적인 교양교육을 열어갑니다 탁월한 교양교육
2012년 1학기부터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연계해 세계적 수준의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계 시민사회와 조우, 공동체적 가치를 추구하는 실천적 지식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검증된 수준 높은 교양교육 콘텐츠를 적극 도입, 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해 학과별 전문 지식 습득과 함께 인문·철학적 소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재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창조적 융합 교육을 열어갑니다 융복합 교육 콘텐츠

경희사이버대는 대학이 보유한 지적 자산을 지역사회 및 일반 시민과 공유·소통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013년 7월 ‘하버드&예일 석학 특강’을 시작으로, 코세라(Coursera) 공동설립자 ‘앤드류 응(Andrew Ng)’ 초청 세미나, 세계적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 특강, 박원순 서울시장 초청 특강 등 국내외 유명 석학 초청 특강 및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다양한 담론을 사회 속에 제시, 이를 통한 소통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홈페이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강의 콘텐츠의 일부를 무료로 오픈해 누구든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전 시켜 지식 개방·참여·공유의 가치를 실현시킬 지식 공유 플랫폼 개발을 통해 온·오프라인 학술과 지구적 실천이 결합된 세계적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경희사이버대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분야의 학과를 마련하고, 관련 직종별 트렌드에 맞는 최신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어문·IT·문화예술 등 보다 세분화된 학과 구성을 통해 심도 있는 전문 지식 함양을 도모하고, 다양한 실무 교육, 현장 실습, 자격증 취득 등 학과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자기 계발 및 업무 역량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2016년에도 인문학을 포함한 다학제간 융·복합 교육 과정을 통해 실무적·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개 학부(7개 전공), 17개 학과로 새 단장했습니다.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콘텐츠디자인전공, 미디어모바일전공)를, 사회복지분야 전문성 강화 및 세분화를 위해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 전공을 포함한 사회복지학부를 신설했습니다.

미래의 인재 교육을 열어갑니다. 우수한 교수진 및 교육환경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우수한 교수진 영입과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 환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적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미국 콜롬비아, 영국 옥스퍼드 대학, 국내 서울대·고려대·경희대 등의 명문대 출신의 열정적인 교수진이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또 해외 우수교원 초빙을 위해 에미넌트 스칼라(Eminent Scholar, ES)·인터내셔널 스칼라(International Scholar, IS) 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에게 세계적 석학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 인터내셔널 스칼라로 초빙된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푸엣 교수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앞으로도 학문적 탁월성을 추구하는 움직임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국내 사이버대 최대 규모 HD 멀티 스튜디오...국내 최고 E-러닝 콘텐츠 제작 환경 구축 개교 이래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해온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교수설계, 콘텐츠 디자인, 영상제작 등 강의 콘텐츠 제작 인력과 설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초 완공된 HD 멀티 스튜디오는 국내 사이버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총 10개 대규모 HD 멀티 스튜디오에는 HD 카메라를 비롯해 컴퓨터 그래픽 장치, 비선형 편집시스템, 인코더, 3차원 가상 시스템, 양방향 화이트보드 등 23종 100여대의 다양한 최신식 영상제작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학의 미래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대학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새로운 학문의 길을 열어갑니다 2001년 개교한 최초의 사이버대학

경희사이버대학교는 67년 교육 전통의 경희대학교가 설립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로 출발해 개교 15주년을 맞은 전통 있는 명문 사이버대학교입니다.

경희학원은 개교 이래 ‘학문과 평화’를 두 축으로 지속가능한 인류사회를 건설하는 데 기여하는 고등교육기관을 지향해 왔습니다. 경희대가 서울과 국제, 광릉 캠퍼스와 양대 의료 기관을 갖춘 국내 굴지 명문사학으로 성장한 데 이어 2001년에는 경희사이버대가 설립, 온라인을 통한 미래교육의 새 지평도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희사이버대는 67년 역사의 경희대와 교육·연구·실천 영역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온라인 고등교육의 세계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희사이버대학교의 노력은 교육, 교수진, 학생활동, 학습프로그램, 동문 네트워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교육의 명성을 열어갑니다. 2007년 교육부 최우수대학의 명성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부가 실시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전 영역 ‘최우수’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한 명문 사이버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고등교육기관 전환 후에도 꾸준한 발전을 거듭했고 2010년에는 대학원을 설립했습니다.

경희가족이 미래를 열어갑니다. 2만명의 경희 동문 네트워크

2004년 첫 조기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20,000명의 졸업생이 국내외 사회의 주축이 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눈부신 경희 동문의 파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희사이버대 재학생들은 경희학원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과 강의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학점교류를 통해 경희대학교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습니다.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동문 할인혜택도 가능합니다. 졸업 후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동문 장학 혜택도 제공합니다.

 
인류의 미래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인류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지구의 미래를 먼저 열어갑니다. 세계시민교육

2012년 9월, 유엔 총회에서는 ‘글로벌교육우선구상(GEFI, Global Education First Initiative)’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5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향후 15년 간 교육의제를 정하는 ‘세계교육회의(World Education First Initiative)’에서는 ‘세계시민교육’이 주요 의제로 비중있게 다뤄졌습니다. 경희사이버대는 이보다 앞선 1월 세계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세계시민교육의 선두두자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포럼은 차세대 무크 모델로 해외 유명 언론사에 소개된 ‘경희 MOOC 2.0’에 탑재될 주요 콘텐츠 영역 개발을 위해 열렸습니다. ‘세계시민교육의 관점과 방향성’을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를 위해 의견수렴 과정인 인포세션(온라인 설명회)을 거쳤습니다. 11월 6일에는 두 번째 포럼인 ‘세계시민교육 포럼 2015’ 이 열렸습니다. ‘2030년 세계시민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중앙일보, 한국국제협력단(KOICA) ODA 교육원,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UN 아카데믹 임팩트(UNAI), 서울대학교 아시아개발연구소 등 각 기관에서 바라보는 세계시민교육의 의미와 역할을 짚어보고 15년 후 세계시민교육의 미래를 한계 없이 상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교육의 새 지평을 열어갑니다. 경희MOOC

경희가 추진하는 ‘MOOC 2.0’은 진정한 개방과 공유, 지구 보편적 지식 창출을 위해 ‘협력’의 가치와 ‘대학’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계 유수의 대학과 연계하고 경쟁이 아닌 협업(Collaboration)의 가치를 토대로 NGO 단체, 연구기관 등으로 확대되는 지식 협력 네트워크로 전 세계 시민을 아우르려고 합니다. ‘경희 MOOC 2.0’는 전 세계 MOOC 패러다임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시민과 함께 교육의 기회를 열어갑니다. Engagement21

대학다운 미래 대학을 지향하는 경희사이버대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에 충실하고자 '시민과 함께 하는 경희 프로그램(Engagement 21)’을 기획, 운영 중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경희사이버대의 우수한 고등교육 콘텐츠를 교육이 필요한 지역 사회 및 모든 이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인종, 국가, 민족, 종교, 이념, 계급의 배타성을 넘어 인류가 평화롭게 공존 공영하는 지구공동사회 구현을 목표로 한 경희 학원의 창학정신 ‘문화세계 창조’가 바탕이 됐습니다. 이를 위해 경희사이버대는 2월 4일 경희대 서울캠퍼스가 위치한 동대문구청, 7월 7일 경희대 국제캠퍼스가 위치한 용인시, 10월 16일에는 (사)다문화종합복지센터, 10월 19일 인트리, 11월 5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지역 관련 기관 및 고등교육 접근성이 낮은 소외 및 취약 계층과의 협약 체결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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