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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981 2017-5차 교무위원회 회의록
일시 20171016 16시 -17시 관련링크
장소 경희대학교 본관 중앙회의실 조회수 1013 참석인 수 7명
안건 ▣ 논의사항

  1. 교무처

     - 교원 평가제도 혁신 추진 계획(안)

     -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 제도 개편(안)

  2. 학생지원처

      - 학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학문화 형성 계획(안)

  3. 입학관리처, 대학원

      - 2017학년도 2학기/후기 학생모집 결과

  4. 기획협력처

      - 2018학년도 학과 개편, 신설(안)

회의 내용

▣ 교원 평가제도 혁신 추진 계획(안)

 

0 박상현 처장
  - 교원 평가제도 혁신 추진 계획(안) 요약 발표함

 

0 윤병국 부총장
  - 내부 구성원 중심으로 진행하되 외부 전문가가 포함됨
  - 경희대 제도를 기본으로 우리 대학 정체성에 맞는 방안 마련하겠음

 

0 총장
  - 중요 사안임
  - 이사회 논의 필요성 검토 바람

 

0 박상현 처장
  - 관련 절차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겠음

 

 

▣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제도 개편(안)

 

0 박상현 처장
  -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제도 개편(안) 요약 발표함

 

0 총장
  - 해외 온라인 대학 사례 검토 필요

 

0 윤병국 부총장
  - 경희대 교무위원회 시 공유된 프린스턴대학 사례를 검토했음

 

0 총장
  - 미네르바, 싱귤레러티, 오픈유니버시티 등 해외 사례 조사·분석 바람

 

0 박상현 처장
  - 조사 후 다시 논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음

 

 

▣ 학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학문화 형성 계획(안)

 

0 김혜영 처장
  - 학생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학문화 형성 계획(안) 요약 발표함

 

0 총장
  - 우리 대학 교육 가치, 철학에 대한 공감 여부 중요
  - 사유 방법, 문제해결역량 교육 강화 필요
  - 학생 자긍심은 가치, 철학에 대한 공감대 형성, 학문적 분위기 조성 통해 가능
  - 온라인 교육이 공공 문제 해결, 상상력 제고 등에 중요 토양이 될 수 있음

 

0 강윤주 처장
  - 선도적 교육방식, 이수학점을 줄이는 것 등에 대해 교수진조차 공감대가 적고 행정적으로만 이해되고 있어 안타까움
  - 학생에게도 이러한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음


0 김혜영 처장
  - 사이버대학의 경우 대학의 철학과 교육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학점으로 운영하고 있음

 

0 강윤주 처장
  - EBS 같은 경우 그런 고등교육의 특별한 사례를 시리즈로 만든 것도 많음

 

0 총장
  - 인식 전환 위한 노력 필요

 

 

▣ 2017학년도 2학기/후기 학생모집 결과

 

0 윤병국 대학원장, 김혜영 처장
  - 2017학년도 2학기/후기 학생모집 결과 요약 발표함

 

0 박상현 처장
  - 학부 재학생 등록 현황 추가 설명함

 

 

▣ 2018학년도 학과 개편·신설(안)

 

0 임근욱 처장
  - 2018학년도 학과 개편·신설(안) 요약 발표함

 

0 총장
  - 한방 관련 교수진 구성은 어떠한지 질의

 

0 윤병국 부총장
  - 경희대 한의과 대학과의 연계 협력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학과 개설이 한의대 위상을 훼손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 듯함
  - 완벽하게 준비한 후 참여 및 협력을 도모하려 함
  - 관련 우려 불식시키도록 하겠음

 

0 총장
  - 경희대 교수진 참여 필요

 

0 김혜영 처장
  - 테이핑, 추나요법 과목 개설은 기존 한방분야에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음

 

0 윤병국 부총장
  - 그래서 한방 영역 이외의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포함시켰음
  - 원광사이버대학의 경우에도 건강, 음식 쪽으로 특화하고 있음

 

0 총장
  - 폐쇄적 모델을 뛰어넘었으면 함

 

0 강윤주 처장
  - 무슨 목표를 갖고 학과에 들어오는지 학과 정체성이 명확해야 함
  - 경희대가 한방에 특화되어 있어 이를 활용하자는 측면이 있지만 한의대 교수들의 우려도 이해가 됨
  - 실용적인 것보다는 한방의 철학, 정신 등을 가르치는 학과라면 한의대 교수들도 차별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 같음

 

0 김혜영 처장
  - 입학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것 같음
  - 호스피스, 간호사를 많이 필요로 하는 사회가 되었는데 한방을 공부하여 건강에 대해 컨설팅을 해줄 수 있을 것임
  - 노인 요양, 간호 등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사에게도 좋을 것 같음

 

0 윤병국 부총장
  - 그러한 우려 때문에 한의대 영역에서 벗어나 개발한 것임

 

0 총장
  - 학문적 기반 중요
  - 민간요법은 대학 영역이 아니며 경희 평판에도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음
  - 기초 인식, 철학 등을 탄탄하게 마련 바람

 

0 윤병국 부총장
  - 보완해서 다시 보고 드리겠음

 

0 총장
  - 학과 신설시 앵커 역할 가능 사회적 지명도 갖춘 인사 참여 필요
  - 방송 관련 교수진 구성은 어떠한지 질의

 

0 윤병국 부총장
  - 커리큘럼이 확정되면 대외적으로 지명도 있는 분들 모시려고 하고 있음


0 강윤주 처장
  - 대중적 인지도 관련 예를 들면 성신여대의 경우 송승환 씨를 영입함
  - 그 정도 급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함
  - 현재 준비된 분들은 대중적으로 그렇게 알려진 분들은 아님

 

0 총장
  - 교수진 구성이 철저해야 함

 

0 윤병국 부총장
  - 김학민 교수라면 상당히 어필할 것이라고 예상했음

 

0 총장
  - 앵커 역할은 전공 분야별로 필요

 

0 윤병국 부총장
  - 보완하도록 하겠음

 

0 총장
  - 학과 신설 방향성 재논의 바람
  - 프로그램, 교수진 탁월성 확보 중요

 

0 김혜영 처장
  - ‘4차산업학과’라는 단어가 맞는지 궁금함
  - 창의성을 길러주는 교육을 위해 창의성학과를 만드는 것은 아닐 것임

 

0 윤병국 부총장
  - 4차산업이 급격히 진행되는데 기존 대학에서는 가르칠 수 있는 영역이 부족함
  - 사이버대학의 경우 발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관련 콘텐츠를 외부 저명 교수님들을 통해 만들려는 것임

 

0 김혜영 처장
  - 서울대 경영학과는 4차산업 학과로 바꾸기 위해 데이터코딩을 필수과목화 했음
  - 충분히 토론하면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0 총장
  - 신중하게 검토 바람

논의결과 및 공지사항

 

부서장 확인 교무처장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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