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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지원자 박진성 씨 인터뷰
글쓴이 홍보팀 조회수 334
작성일 2018.02.02 카테고리 분류없음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지원자 박진성 씨 인터뷰


- 일본에서 그룹 ‘NTB’ 멤버로 활동하며 수차례 공연·방송 진행

- 2018학년도 1학기,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지원

- “경희사이버대에서 대중들(팬) 패턴 파악하고, K-Pop 분석해 명성 되찾을 것” 다짐


▲ 2018-1학기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지원한 박진성 씨(무대 왼쪽에서 두 번째)


2018학년도 1학기, 우리 대학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지원한 박진성 씨는 일본에서 ‘NTB’라는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다. 수차례 공연과 방송출연을 진행해왔으며, 2016년 8월 발매한 싱글앨범이 일본 오리콘 차트 Daily 7위(Weekly 4위), 작년 2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이 일본 오리콘 차트 Daily 6위(Weekly 8위, 3만여 장의 판매고 기록)에 오를 정도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소방관을 꿈꿨던 어린 시절, 무작정 소방서에 찾아가 직업에 대해 물어보고, 태권도 선수를 꿈꿨을 때는 태권도 하나에만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고 말하는 박진성 씨.


부상으로 인해 선수의 꿈은 포기했지만, 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잃지 않았던 그는 “TV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고 기뻐하실 부모님을 생각하며 ‘가수’라는 꿈을 갖게 됐다. 혼자 집에서 연습하며 무작정 기획사 오디션을 찾아다녔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박진성 씨는 지난 2015년부터 타국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도 타 사이버대학 예체능학부생으로서 학업의 끈을 놓지 않았다. 진성 씨는 그 이유에 대해 “현재의 내가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해 대학 입학을 고민했고, 일본에 있기 때문에 사이버대학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PC방에서 강의를 듣고, 온라인 시험을 치르기도 했다.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쉽지 않고 스케줄에 피곤하기도 했지만, 실무적 기술과 소양을 쌓을 수 있어 유익했다. 배운 지식을 활용해 좀 더 성공적이고 사람들이 기뻐할 수 있는 공연을 고민하며 보람도 느꼈다”고 말했다.


▲ 일본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박진성 씨(왼쪽에서 세 번째)

▲ 박진성 씨가 속한 그룹 ‘NTB’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는 2월, 사이버대학 졸업을 앞둔 진성 씨는 우리 대학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 지원했다. 문화예술에 대한 넓은 식견과 경험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다. 그는 “경희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가치와 문화예술과 관련한 노하우, 문화예술경영전공의 우수한 교수진 및 커리큘럼을 보고 지원을 결심했다”고 계기를 설명했다.


“올해 한국에서의 데뷔를 준비하며 한국과 일본을 오고가는 바쁜 일정이 예상되지만, K-Pop에 대한 전략적 분석과 일본 활동을 통해 몸소 겪은 ‘변화하는 대중들의 패턴과 니즈(Needs)’를 심층적으로 연구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박진성 씨.


마지막으로 진성 씨는 “경희사이버대와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에 입학하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 꿈을 갖고 들어오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함께 꿈을 위해 노력하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함께 입학을 앞둔 예비 신·편입생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글=입학관리처 홍보팀ㅣ기사문의 : 02-329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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