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빠른메뉴 : 강의실 바로가기, SITEMAP, ENGLISH, CHINESE
강의실 바로가기 SITEMAP ENGLISH CHINESE
검색영역

메뉴목차

본문

보도 자료
 
제목 [머니투데이 外] 경희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 율곡로 경희대 총동문회 건물에 새 보금자리 마련
글쓴이 홍보팀 조회수 1032
작성일 2017.10.30 카테고리 분류없음  
 

경희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 율곡로 경희대 총동문회 건물에

새 보금자리 마련


·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와 함께 공간 사용으로 다양한 시너지 효과 기대

· 새로운 사무실 개소 통해 제2의 비상 꿈꿔

▲ 경희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의 새로운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율곡로 경희대학교 동문회관 전경


경희사이버대 총동문회가 지난 10월 19일(목),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건물 내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빌딩 4층에 새로운 사무실을 개소한 경희사이버대 총동문회는 그간 ‘경희대 총동문회와 경희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가 함께 활동한다’는 내용을 다시 한 번 대외적으로 공표했다.


▲ 경희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가 10월 19일(목)에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재학생과 동문, 교수, 직원 및 경희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 경희사이버대 동문회가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와 함께 공간을 사용하는 것은 양교의 총동문회 간 협력이 결실을 맺는다는 커다란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이번 사무실 개소로 두 총동문회는 더욱 체계적으로 공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진행하는 모든 행사를 공유하고, 기획 단계부터 함께해 각 동문회의 활동을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된 이번 개소식에는 경희사이버대 동문회는 물론 총학생회, 재학생, 대학 본부와 교수, 교직원 등이 함께했고,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동문회에서는 박원일 총동문회장과 하태민 분당수지회장을 비롯해 송경숙, 김명희, 이수자, 김태상, 채희천, 박재성, 이은순, 왕재옥, 이연희, 목상현, 전영순, 박성지 동문이 참석했고, 총학생회에서는 정은주 총학생회장과 엄승섭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대학에서는 김혜영 대외협력실장(겸 학생지원처장 및 입학관리처장), 이주민 교수(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정윤성 교수(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대외협력팀 신상기 팀장, 김상임 선생, 홍보팀 이희수 팀장이 참석했다.


경희대 총동문회에서도 최동원 사무총장, 정영렬 사무국장, 신묘균 사무국 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이어진 축사와 기념사에서 박원일 회장은 “2004년 12월 2일 경사인의 밤 개최를 시작으로 총동문회가 공식적으로 발족했다. 10여 년이 넘은 지금 이렇게 좋은 공간에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특히, 경희대 총동문회 김성호 회장님을 비롯해 이 자리에 계신 최동원 사무총장님과 경희대 동문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 동문회관 건립, 장학금 재원 마련 등을 위해 동문발전기금 모금을 위해 노력하겠다. 그리고 경희 동문의 한 축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혜영 대외협력실장은 “너무 좋은 장소에 동문회 개소를 하게 되어 기쁘다. 경희대 총동문회 회장님과 최동원 사무총장님, 정영렬 사무국장님께 감사드린다. 경희사이버대 동문이 3만 6천명으로, 이제 새롭게 나아가야 할 시기이다. 학교에서도 더욱 교육하고 다방면에서 노력하겠다. 특히 동문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쓰겠다. 재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문들이 함께 애써주기 바란다. 상생 협력의 기틀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자. 경희학원의 힘이 될 수 있는 동문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희대 총동문회 최동원 사무총장은 “개소식을 축하하며 같은 건물에서 있은 서로 협조와 의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로 격려하며 지내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함께 활동하자. 자주 동문회를 방문해주시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축하했다.


정은주 총학생회장은 “동문회 사무실이 제대로 자리 잡게 되어서 기쁘다. 교수님들로부터 배운 경희의 전통을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함께 이어가고 물려주겠다. 총동문회도 총학생회와 함께 새롭게 출발하자. 올해 졸업하고 동문활동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와 축하의 말을 함께 했다.


이어 새로운 총동문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과 기념 케이크 커팅식, 참석자들이 함께 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 경희사이버대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좌측부터 경희대 총동문회 최동원 사무총장, 김혜영 대외협력실장 겸 학생지원처장, 박원일 총동문회장, 정은주 총학생회장)


새로운 사무실을 개소한 경희사이버대 총동문회는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해 동문들의 결집력을 다지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경희사이버대의 새로운 동문회 보금자리가 화합의 장이자, 총동문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입학관리처 홍보팀ㅣ기사문의 : 02-3299-8719)







>>>머니투데이                 [기사보기]

>>>한국대학신문                  [기사보기]

>>>대학저널                      [기사보기]



이전글 [뉴시스 外]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특강 개최 2017.10.30
다음글 [머니투데이 外]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18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모집 2017.11.15
목록

빠른메뉴